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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심판은 동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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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둘루스한인침례교회
댓글 0건 조회 949회 작성일 24-01-12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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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전웅제 목사
설교본문 누가복음 12장 54절-59절
설교날짜 2024-01-12


2024년 1월 12일(금) 둘루스 한인침례교회 새벽예배 (전웅제 목사)


누가복음 12장 54절-59절


54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쪽에서 이는 것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

55   남풍이 부는 것을 보면 말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간할 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간하지 못하느냐

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하지 아니하느냐

58   네가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법관에게 갈 때에 길에서 화해하기를 힘쓰라 그가 너를 재판장에게 끌어 가고 재판장이 너를 옥졸에게 넘겨 주어 옥졸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59   네게 이르노니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갚지 아니하고서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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