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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영적 자부심과 겸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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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둘루스한인침례교회
댓글 0건 조회 877회 작성일 24-08-06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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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전웅제 목사
설교본문 로마서 9장 6절-13절
설교날짜 2024-08-06


2024년 8월 6일(화) 둘루스 한인침례교회 새벽예배 (전웅제 목사)


로마서 9장 6절-13절


6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이 폐하여진 것 같지 않도다 이스라엘에게서 난 그들이 다 이스라엘이 아니요

7   또한 아브라함의 씨가 다 그의 자녀가 아니라 오직 이삭으로부터 난 자라야 네 씨라 불리리라 하셨으니

8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

9   약속의 말씀은 이것이니 명년 이 때에 내가 이르리니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심이라

10   그뿐 아니라 또한 리브가가 우리 조상 이삭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는데

11   그 자식들이 아직 나지도 아니하고 무슨 선이나 악을 행하지 아니한 때에 택하심을 따라 되는 하나님의 뜻이 행위로 말미암지 않고 오직 부르시는 이로 말미암아 서게 하려 하사

12   리브가에게 이르시되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나니

13   기록된 바 내가 야곱은 사랑하고 에서는 미워하였다 하심과 같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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