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속에서도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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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전웅제 목사 |
|---|---|
| 설교본문 | 로마서 8장 18절-23절 |
| 설교날짜 | 2024-07-12 |
2024년 7월 12일(금) 둘루스 한인침례교회 새벽예배 (전웅제 목사)
로마서 8장 18절-23절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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