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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광야 속에서도 성령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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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둘루스한인침례교회
댓글 0건 조회 1,420회 작성일 24-07-12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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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전웅제 목사
설교본문 로마서 8장 18절-23절
설교날짜 2024-07-12


2024년 7월 12일(금) 둘루스 한인침례교회 새벽예배 (전웅제 목사)


로마서 8장 18절-23절


18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19   피조물이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하게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 노릇 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것을 우리가 아느니라

23   그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속량을 기다리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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