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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예배

하나님과 친밀할 수록 어려운 일을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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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둘루스한인침례교회
댓글 0건 조회 1,309회 작성일 24-10-04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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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자 전웅제 목사
설교본문 고린도전서 4장 7절-13절
설교날짜 2024-10-04


2024년 10월 4일(금) 둘루스 한인침례교회 새벽예배 (전웅제 목사)


고린도전서 4장 7절-13절


7   누가 너를 남달리 구별하였느냐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냐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냐

8   너희가 이미 배 부르며 이미 풍성하며 우리 없이도 왕이 되었도다 우리가 너희와 함께 왕 노릇 하기 위하여 참으로 너희가 왕이 되기를 원하노라

9   내가 생각하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된 자 같이 끄트머리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10   우리는 그리스도 때문에 어리석으나 너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지혜롭고 우리는 약하나 너희는 강하고 너희는 존귀하나 우리는 비천하여

11   바로 이 시각까지 우리가 주리고 목마르며 헐벗고 매맞으며 정처가 없고

12   또 수고하여 친히 손으로 일을 하며 모욕을 당한즉 축복하고 박해를 받은즉 참고

13   비방을 받은즉 권면하니 우리가 지금까지 세상의 더러운 것과 만물의 찌꺼기 같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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