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인은 자기가 속한 공동체를 사랑해야 합니다. > 새벽예배

본문 바로가기

새벽예배

신앙인은 자기가 속한 공동체를 사랑해야 합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둘루스한인침례교회
댓글 0건 조회 1,217회 작성일 24-11-05 04:06

본문

설교자 전웅제 목사
설교본문 고린도전서 7장 17절-24절
설교날짜 2024-11-05


2024년 11월 5일(화) 둘루스 한인침례교회 새벽예배 (전웅제 목사)


고린도전서 7장 17절-24절


17   오직 주께서 각 사람에게 나눠 주신 대로 하나님이 각 사람을 부르신 그대로 행하라 내가 모든 교회에서 이와 같이 명하노라

18   할례자로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무할례자가 되지 말며 무할례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있느냐 할례를 받지 말라

19   할례 받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요 할례 받지 아니하는 것도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하나님의 계명을 지킬 따름이니라

20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21   네가 종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 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22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23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24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 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