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강해 89 배신한 우리를 형제와 자매로 부르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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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전웅제 목사 |
|---|---|
| 설교본문 | 마태복음 27장 54절-61절 |
| 설교날짜 | 2026-04-26 |
“배신한 우리를 형제와 자매로 부르시는 하나님” 마태복음 27장 54절-61절 - 2026년 4월 26일 둘루스 한인침례교회 주일예배 (전웅제 목사)
마태복음 27장 54절-61절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일어난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55 예수를 섬기며 갈릴리에서부터 따라온 많은 여자가 거기 있어 멀리서 바라보고 있으니
56 그 중에는 막달라 마리아와 또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세베대의 아들들의 어머니도 있더라
57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58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59 요셉이 시체를 가져다가 깨끗한 세마포로 싸서
60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에 넣어 두고 큰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고 가니
61 거기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향하여 앉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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