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강해 85 : 로마 군인의 자리에 있었어야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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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자 | 전웅제 목사 |
|---|---|
| 설교본문 | 마태복음 27장 27절-31절 |
| 설교날짜 | 2026-03-22 |
마태복음 강해 85
설교제목: 로마 군인의 자리에 있었어야 구원입니다.
본문: 마태복음 27장 27절-31절
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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